사이트는 cafe24 기본툴로 만들고, 꾸며보려고 하다가...
전문가에게 맡기자 마음먹고 약 30만원을 들여 사이트를 구축했다.
확실히 돈을 쓴 만큼 퀄리티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다.
그간 룩북도 비대면으로 찍고, 사이트도 만들었으니 인스타그램을 공략해야 한다.
인스타그램에 게시글을 꾸준하게 올리는것도 중요하다고해서 하루에 게시물 하나씩 올리고는 있는데...
잘 될지는 모르겠다.
오늘은 20만원의 예산으로 인스타그램 광고도 돌리기 시작했는데, 잘 될까!?
잘 될꺼다.
이번주는 가오픈기간으로 15%할인을 진행한다.
목표는 하나 팔기 !
20만원이나 광고비를 쓰는데, 왜 하나 팔기냐고 물어볼 수도 있다.
하지만... 샤를 르클레르는 말했지.
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, 작은 목표들을 완수해가다 보면
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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